일본 행사 참가 시리즈
1. 일본 도쿄 여행기 - 3박 4일 (한국 출국, 치바, 한국 입국)
2. 홀로 6fes & EXPO 2025 참가 후기 (STAGE2, Day2)
목차
1. Hololive 6th fes STAGE2 간단 후기 + 굿즈 수령
2. Hololive EXPO 2025 Day 2 참가 후기 + 디저트
1. Hololive 6th fes STAGE2 간단 후기 + 굿즈 수령
3박 4일 사진 찍은 것 중에 중복 포함 약 800개가 fes, EXPO 사진이라 찍은거 선별해서 올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방송을 확인해 주세요. 아마 제가 찍은건 대부분 EXPO 소개하는 영상에 나와 있을겁니다.
금요일 신청은 너무 어려울거 같아서 토요일 오후 페스 들어가기 전에 시간(16:30~)으로 예약해 한 15시에 도착한 거 같습니다.
갔는데 사람도 많고 엑스포 현수막이 저를 반겨주더라구요.

그러고 굿즈 사는 곳을 찾아 한참 돌아다니다가 어디있는지 못찾고 결국 안내 스테프 분깨 여쭤봐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굿즈 받고 나가는 길에 굿즈 전시해논게 있어 찍었습니다. 다 찍긴 했으나 글이 너무 길어질까봐 몇 개는 빼고, 다 붙여놨습니다.






















굿즈 받을 때 직원분께서 굿즈 바구니에 담아 다른 직원분께 전달하고, 그 직원분이 하나하나 맞는지 확인하시더라구요. 신기했습니다.
다 받은 굿즈를 욱여 박은 다음 holo fes를 보러 갔습니다. 사진은 안된다 하여 찍진 않았지만 정말 재미있었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끝나니까 한 21:30 정도 된거 같은데요. 바로 짐 챙기고 나가는데 밖에 눈이 오더라구요. 그런데 급하게 나가느라 밑에 둔 우산을 가져오지 못해 지금도 제 우산은 일본에 있을 것 입니다. 눈 맞으면서 지하철 타고 호텔 도착하니까 23:00 더라구요. 그래서 씻고 바로 잤습니다. 다음날 또 달려야 하니까요.
산거 다 사진찍기엔 너무 많아 1, 2일차 합쳐서 간단하게 적어보겠습니다.
키 비주얼 포스터 STAGE 1, 2, 3 1개씩
아이돌 의상 아크릴 스탠트: 이나 X 2, 크로니, 벨즈
사복 의상 아크릴 스탠드: 이나, 크로니, 벨즈
hololive 쇼핑백: 1개
키 비주얼 포스터 Myth+Promise & Advent+Justice
랜덤 체키 카드 STAGE 1, 2, 3: 5개씩
- 결과: 로보코, 스이세이, 초코, 미오, 코로네, 페코라, 루나, 네네, 라플라스, 칼리, 키아라, 구라, 벨즈, 코보
무작위 메시지 색종이 STAGE 1, 2: 7개 / STAGE 3: 12개
- 결과: 로보코, 미코치, 스이세이, 아야메, 초코, 스바루, 미오, 코로네, 루나, 라미, 폴카 X 2, 루이, 하지메, 키아라, 구라, 크로니, 무메이, 비쥬, 네리사, 모코코, 무나, 이오피, 카엘라, 코보 X 2
+ 10만원 특전
약 40만원 정도 썼습니다.
2. Holive EXPO 2025 Day 2 참가 후기 + 디저트
전날 열심히 달려서 그런지 분명 5시에 알람을 맞춰났는데 5시 50분에 깼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준비하고 나가니까 7시 정도에 도착한거 같습니다.
사람이 정말 많았지만 일단 아침에 현수막 한번 더 찍고,

줄을 미리부터 빼기 시작해서 티켓은 금방(45분 ~ 1시간?) 받을 수 있었고, 안에 들어가서 대기하다가 9시에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돈 곳은
기업 부스: GOODSMILE COMPANY, BANDAI, FuRyu, Bushiroad, Design COCO, GiGO(등신대만 찍었습니다.)
Holo 부스: ENigmatic Recollection, Offical Goods Showcase 등등 잘 기억이 안나네요. 등신대를 많이 찍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텔런트 사인벽을 직접 못찍은게 한이네요. 14시쯤 줄섰는데 한 2시간 걸릴꺼 같아서 그냥 둘러보다가 음식 받으러 줄섰습니다. 음식 사진은 맨 아래 있습니다.















































26시간 공복이후 첫 식사입니다.
산거는 와타메 팝(솜사탕), 무나 (나시 고렝), hololive English 드링크, 모리 칼리오페 (팝콘) + 특전
음료수는 맛있었고, 솜사탕과 팝콘은 딱 그 맛이었습니다. 초코와 빨간색이 무슨맛이었는지 기억 안나네요.
밥은 다 식어서 그냥 살겠다는 마음으로 먹었습니다.
이러니까 15:30 이여서 호텔로 돌아와 기념품 사고 쉬었다가 집에 돌아왔습니다. 몸이 피곤하니까 집에 빨리 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굿즈와 특전은 추후 추가 예정? 일겁니다. 일단 그렇게 생각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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