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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생활기/여행 후기

일본 도쿄 여행기 - 2일차 (아사쿠사, 도쿄 스카이트리)

by Othkkartho 2025. 2. 2.

일본 도쿄 여행기 시리즈

1. 일본 도쿄 여행기 - 1, 2일차 (한국 출국, 아키하바라)
2. 일본 도쿄 여행기 - 2일차 (아사쿠사, 도쿄 스카이트리)
3. 일본 도쿄 여행기 - 3일차 (시부야, 하라주쿠, 신주쿠)
4. 일본 도쿄 여행기 - 4일차 (고쿄, 한국 입국)

목차

1. 2일차 - 아사쿠사

2. 2일차 - 도쿄 스카이트리

 

2일차 - 아사쿠사

아키하바라에서 빠진 힘을 호텔에서 충전하고, 16시 30분 쯤 아사쿠사의 센소지로 출발했습니다.

 센소지는 일본에 있는 불교 사찰이라고 하더라구요. 듣기로는 성수기에는 사람 꽉찬다고 들었는데 전 다행히 사람 적을 때 와서 잘 볼 수 있었습니다. 야경이 예쁘더라구요.

 그렇게 야경 보고 장어덮밥을 먹으러 이동했습니다.

 저는 1,200엔에 여러 반찬 포함된 셋트 메뉴(2,000엔)를 주문했고, 친구는 1,200엔 장어덮밥을 주문했습니다. 밥은 곱빼기로요. 밥 추가 옵션에 돈은 추가 안되더라구요.

  샐러드 한국에서 먹던 감자 샐러드 맛이고, 계란말이 안에 장어 살이 있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냥 계란말이가 괜찮더라구요. 안에 장어 살은 잘... 모르... 큼 장어 많이 먹어도 안느끼하고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 드릴만 한거 같습니다.
 장어 덮밥 딱 맛있는 장어 덮밥이었습니다. 부드럽고 두툼한 장어에 장어양이 너무 많지도 않고, 딱 적당히 느끼할 때 장어를 다 먹어 가성비 좋은 장어 덮밥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2일차 - 도쿄 스카이트리

 장어 덮밥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도쿄 스카이트리에 야경 보러 갔습니다. 450m+350m 세트로 3,500엔 내고 올라갔다 왔습니다.

가는길에 찍은 스카이트리 야경과 아사이 본사 건물입니다.
마찬가지로 스카이트리 보러 가는 도중에 찍은 야경들
스카이트리 4층에 잘 꾸며놨더라구요.
350m까지 올라가는데 속도 보여주면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
350m에서 찍은 야경
450m 올라가는데 위에 반을 유리로 해놔서 보이더라구요.
450m에서 찍은 야경

 전반적으로 450m가 더 위에서 도쿄의 야경을 볼 수 있어 좋지만 너무 높아 약간 미니어쳐처럼 보여 저는 350m 야경이 더 좋더라구요. 그래도 도쿄 타워에서 보다는 매우 만족했습니다.
 도쿄 타워도 나쁘지 않았지만 하나만 갈거면 스카이트리 가는게 더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콜라보를 하는건지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로 쫙 꾸며놨더라구요.

아래 굿즈들
저는 그 중에서 예쁜 통에 담긴 과자를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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