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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생활기/여행 후기

일본 도쿄 여행기 - 4일차 (고쿄, 한국 입국)

by Othkkartho 2025. 2. 3.

일본 도쿄 여행기 시리즈

1. 일본 도쿄 여행기 - 1, 2일차 (한국 출국, 아키하바라)
2. 일본 도쿄 여행기 - 2일차 (아사쿠사, 도쿄 스카이트리)
3. 일본 도쿄 여행기 - 3일차 (시부야, 하라주쿠, 신주쿠)
4. 일본 도쿄 여행기 - 4일차 (고쿄, 한국 입국)

목차

1. 4일차 - 고쿄

2. 4일차 - 한국 입국

4일차 - 고쿄

 4일차에는 16:10분 비행기여서 고쿄 투어 예약 사이트에서 무료로 예약한 10:00 무료 고쿄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 Site Map -> Application for Visit -> The imperial palace in tokyo -> 하단에서 방문 월 선택하면 날짜, 시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거기서 정보를 입력하고, 확인한 뒤 Apply를 누르면 예약번호가 메일로 전송되어 나중에 그 예약 번호 보여주면 번호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 입장 가능합니다. 다른곳도 예약 되요.

 * 들어가시면 황거 안내도 받을 수 있고, 공용 와이파이 접근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 뒤 궁내청 참관 음성가이드 앱을 다운받으면 한국어로 안내받으며 다니실 수 있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한국어 안내자분이 없었습니다.
「궁내청 참관 음성가이드 – 궁내청 공식 앱 - Google Play 앱

 

「궁내청 참관 음성가이드 – 궁내청 공식 앱 - Google Play 앱

「궁내청 참관 음성가이드」는 궁내청의 공식 앱입니다.일어・영어・중국어・한국어・불어・스페인어의 6개국 언어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play.google.com

 

잘 꾸며 놨더라구요. 다녀오시면 좋은 경험이 될 거 같습니다. 약간 궁궐과 일본 성을 섞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4일차 - 한국 입국

위 고쿄 관람을 끝내고 호텔에 맡겨놨던 짐을 가지고 나리타 공항으로 갔습니다.

나리타 공항 2터미널에서 먹은 돈까스입니다. 역시 바삭하고 괜찮더라구요. 다만 가격이 약 2000엔이었습니다.

 먹는 도중에 제주 항공에서 출발 지연 연락이 와서 매우 당황했습니다. 18:10 -> 19:05 -> 20:20 으로 변경되었어요.
처음 19:05 까지는 빨리 가면 대중교통 타고 갈 수 있을 정도의 시간이라 그나마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20:20을 보자마자 마음을 접고, 서울역 가는 공항 리무진을 끊었죠. 약 14:30 부터 있었으니 공항에 6시간 조금 안되게 있었네요.

2터미널에 항공기 볼 수 있게 만들어져 있더라구요.
결국 20시에 보잉 737-8JP 13년된 기제를 타고 출발 했습니다. 처음 비행기보다 좌석 간격이 양심적이더라구요.
공항에 도착해서 4번출구 앞에 있던 무인 발매기에서 티켓을 뽑고 서울역으로 갔다가 집으로 갔습니다.
3터미널 면세점에서 산 것들입니다.

회사에서 로이스 초콜릿 감자칩 추천 받아서 사먹어 봤는데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전 오리지널이 더 맛있었습니다.
밑에 딸기 케잌도 맛있었구요.

이렇게 즐겁고 마지막까지 다이나믹했던 일본 여행기가 끝났습니다.

다음 일본 여행은 홀로라이브 행사 때문에 3월 초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대 다녀온 후기도 블로그에 쓸 수 있다면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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