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여행기 시리즈
1. 일본 도쿄 여행기 - 1, 2일차 (한국 출국, 아키하바라)
2. 일본 도쿄 여행기 - 2일차 (아사쿠사, 도쿄 스카이트리)
3. 일본 도쿄 여행기 - 3일차 (시부야, 하라주쿠, 신주쿠)
4. 일본 도쿄 여행기 - 4일차 (고쿄, 한국 입국)
목차
3일차 - 시부야 메이지 신궁
2일차에 너무 빨리 일어나 힘들어서 이번에는 아침도 거르고 10시 30분쯤 일어나 시부야로 향해 밥부터 먹기로 했습니다.
3일차 점심은 스시로 옆에 모코탄면에 사람들이 많이 서있어 확실히 유명한 것 같더라구요.
여기는 11시 30분 입장으로 저희가 길을 좀 해맸지만 약간 일찍 도착해 가계 개시 하자마자 들어갔습니다.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천천히 친구와 이야기 하며 먹기 좋았고, 전반적으로 가격대비 맛도 좋았습니다. 제가 스시를 23년 처음 일본갔을 때 먹고 나서 일본가면 가끔 먹고는 있는데 한국에서는 뭔가 땡기지 않더라구요.
제가 생선 이름을 잘 몰라서 위치로 설명하겠습니다. 제가 맛있게 먹었던 건 광어랑, 새우, 캘리포니아 롤이었습니다.
이외에는 다 무난하게 잘 먹었지만, 새우 올라간 군칸마키는 뭔가 많이 짜고 바다내음? 이 나서 살짝 힘들었지만 친구는 맛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를 찍으러 스타벅스에 가려는데 진작부터 스타벅스에서 교차로 찍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보여 저는 시부야 스카이가 있는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에 올라갔습니다.
시부야 스카이에 올라가진 않고, 12층에서 교차로가 보여 거기서 스타벅스 갔다가 교차로만 찍고 나왔습니다.

초콜릿과 베리 맛의 조화로 2일차 아키하바라에서 먹었던것보다 훨씬 덜 달아 씹는 맛과 프라푸치노의 전체적인 맛 밸런스가 다 좋아 매우 맛있게먹었습니다.

만 장소별로 묶기 위해 메이지 신궁 먼저 간단히 보여드리겠습니다.
하필은 하라주쿠 역이 지상철이라 한참 돌아 입구를 찾아 들어간 메이지 신궁은 자연을 보고 걷기 상당히 좋은 곳이었습니다.



3일차 - 하라주쿠 갤럭시 스토어
확실히 도쿄 번화가 답게 평일에도 사람이 많고, 고급 스러운 가게들이 많더라구요. 저는 옷에 관심있진 않아 하라주쿠에 있다는 갤럭시 스토어에 들렸습니다.






네 이거 보고 하라주쿠에서 나와 메이지 신궁으로 갔습니다. 진짜 지금 생각해봐도 신기하네요. 왜 갔을까요? 흠...
3일차 - 신주쿠 도쿄 도청사
메이지 신사에서 볼거 다 보고 신주쿠 구경도 할 겸 도쿄 도청사 전망대로 가봤습니다.







그렇게 도쿄 도청사에서 사와 친구가 애플 스토워에서 살 거 있다고 사고, 우동을 먹으러 이동했습니다.


돼지고기가 잘 튀겨져 맛있었고, 면이 매우 쫄깃해서 날씨가 추운데 따뜻한 우동이 매우 맛있었습니다.
3일차 - 도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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